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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 on episode 4453: We are cut from the same cloth - 유유상종. 죽이 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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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16 1m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We are cut from the same cloth - 유유상종. 죽이 잘 맞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 현지에서 "미국과는 이제 작별할 시간"이라며 과격한 표현으로 외교 노선 변경의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서 또다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창녀의 아들´이라고 칭하며 "미국을 방문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아마 난 거기서 모욕당할 것"이라고 과격한 표현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을 향해 "미국이 필리핀에 머무는 것은 이익 때문이다. 이제는 작별할 시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방문 전부터 이어진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방중 일정에서도 거리낌 없이 표현되고 있는 셈입니다. 남중국해를 두고도 "더 이상 미국이 이끄는 전쟁 게임에 동참하지 않겠다. 중국과 러시아와 군사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필리핀의 외교 노선 정책의 변화에 환영의 뜻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진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 안정, 발전과 번영을 원하는 사람인 두테르테 대통령을 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과 필리핀 서로 외교적인 필요로 매우 잘 맞는듯한 모습인데요. 여기에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죽이 잘 맞는다, 유유상종이다. "They are cut from the same cloth" "We are cut from the same c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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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16 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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