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24일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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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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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8월 24일 (9월 17일)
Sep 15 '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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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7년 (1425) : 돈을 사용하지 않은 죄를 지은 사람 중 독자(獨子)를 보고토록 함 상거래에서 동전을 사용하지 않으면 모두 잡아들여 옥에 가두었는데 부모를 모셔야 할 독자들은 선처하기로 했다 세종 11년 (1429) : 3월 3일과 9월 9일은 영절로 정해 관리들이 즐겁게 놀것을 건의하자 허락함 3월과 9월에 좋은 명절을 정해 관리와 백성들이 경치 좋은 곳에 가서 놀도록 했다. 일종의 전국민 휴가인 셈이다 세종 26년 (1444) : 흉작 때문에 평안도 지방의 향교를 방학시키자는 건의를 허락 세종 30년 (1448) : 평원대군이 가까이 한 의녀를 첩으로 삼은 관리를 파직시킴 평원대군 : 세종의 일곱번째 왕자 광해 10년 (1618) : 허균이 역적죄로 서쪽 저자거리에서 사형당함 허균이 역적죄로 사형을 당했는데 영화 '광해'에서처럼 가짜 왕을 세워서라도 조선을 개혁하려 했을지 궁금하다 숙종 27년 (1701) : 종친들이 가난하다 하여 중전빈소에 진향하는 것을 중지시키다 나라를 세운지 200여년이 지나자 왕족이 많아져 왕비의 장례식에 예물을 바치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종친들도 있어 중전의 제사하는 것을 중지시켰다 숙종 39년 (1713) : 평안도, 황해도 일대에 폭설이 내리다 정조 원년 (1776) : 여염집을 빌리거나 빼앗는데 대한 금령을 거듭 밝히다 정조 16년 (1792) : 서울의 쌀값 안정에 힘쓰라고 지시하다 도성안 백성들이 먹고 살기 어려워 고통받고 있다며 쌀값을 안정시켜 식량이 풍족하게 되는 효과가 있게 하라고 지시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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