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7월 25일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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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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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7월 25일 (8월 20일)
Aug 18 '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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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6년 (1434) : 일이 힘든 제생원 의녀에게 1년에 두번씩 쌀을 하사해달라는 청을 허락함 제생원 의녀들이 매일 출근해 공부하고 환자를 돌보는 것이 힘들다고 해 기생들처럼 쌀을 더 주기로 하였다 세종 26년 (1444) : 흉년구제 성적을 관찰사, 수령의 서용 기준으로 하다 서용(敍用) : 죄를 지어 면직된 사람을 다시 벼슬자리에 등용함 광해 5년 (1613) : 왕이 초수(천연약수)에서 목욕을 하였다 광해군이 초정리 약수를 찾아 목욕을 했다 숙종 10년 (1684) : 함경도에 염병이 돌아 140 명이 앓고 우역(소 전염병)으로 400여 마리가 죽다 숙종 31년 (1705) : 서늘한 비가 그치지 않아 기청제를 지내자 3일 만에 그침 기청제(祈晴祭) : 비가 그치지 않아 흉년이 들 것을 우려해 날이 맑아지기를 기원하던 제사 정조 2년 (1778) : 백성들의 가을 추수를 위해 제릉의 가을 전알(참배)을 중지하다 왕이 가을에 능을 찾아 제사를 지내면 길가의 곡식들이 상한다며 이를 취소하기로 했다 정조 16년 (1792) : 이순신과 임경업의 자손을 황단 망배례에 참례케 하다 고종 1년 (1864) : 대왕대비가 1,300냥을 대궐안 군사, 아전들에게 나눠주라 지 시 고종 3년 (1866) : 평양 방수성에 정박한 이양선이 상선을 습격해 우리 백성 7명이 죽었다는 보고 고종 19년 (1882) : 중전의 장례 담당 도감을 철폐 임오군란때 사망한 줄 알았던 중전이 충주 장호원 민응식의 집으로 피난 간 것이 확인돼 중전 장례담당 도감을 없애고 중전을 맞아들일 준비를 하였다 고종 19년 (1882) : 박영효를 일본 수신대사로 임명해 떠나게 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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