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25일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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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9, 20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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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25일 (7월 21일)
Jul 19 '14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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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6년 (1434) : 여진 문자를 아는 사람을 사역원에서 훈련시키도록 하다 세종 23년 (1441) : 한더위로 가벼운 죄인들을 석방하다 ⇒ 날씨가 몹시 더워지자 죄가 가벼운 죄인들을 석방했다 광해 4년 (1612) : 임진년에 영변에서 이천까지 배종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공을 기록토록 하다 광해군은 자신이 임진년의 공로로 존호를 받게 되자 혼자만 받기 미안하다며 당시 함께 임금을 모시느라 고생한 사람들의 공도 기록하라는 지시했다 광해 9년 (1617) : 신궐을 비싼 당주홍이 아닌 값이 싼 국산 주홍으로 칠할 것을 청해 허락함 새로 짓는 대궐을 비싼 중국산 대신 값이 싼 국산 염료로 칠하라고 지시했다 광해 10년 (1618) : 의주를 지킬 계책을 속히 처리하라고 지시하다 광해 12년 (1620) : 밤중이나 악천후에는 형을 집행하지 말라고 지시하다 숙종 23년 (1697) : 강원도에 장마비가 한 달이 지나도록 계속 내리다 정조 3년 (1779) : 호송하던 죄수가 죽자 담당 도사를 처벌하다 정조 19년 (1795) : 외방에 있는 대신들을 불렀으나 모두 오지 않다 정조와 기싸움을 하며 지방에 내려간 대신들을 서울로 불렀으나 올라 오지 않았다 고종 11년 (1874) : 일본이 서양 나라들과 통교하고 있다는 소식을 북경으로부터 듣다 일본이 서양의 강대국과 외교적인 접촉을 한다는 것을 중국 정부로부터 듣고 변방의 경계를 강화하라고 지시 했다 고종 31년 (1894) : 김홍집을 영의정에 임명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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