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20일 (7월 16일)

Episode of: nocutV

< Back to nocutV
Jul 14, 20141m
2112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20일 (7월 16일)
Jul 14 '141m
Play Episode

세종 1년 (1419) : 대마도에 상륙하여 성과를 올리다 세종 2년 (1420) : 대비의 학질을 고칠 자를 찾으라는 교지를 내리다 세종 4년 (1422) : 공조참판이 정확한 저울 1,500개를 만들어 올림 시중에서 사용하는 저울이 부정확 하자 공조에 정확한 저울을 만들라고 지시했고 이때 1,500개의 정확한 저울이 완성되었다 세종 5년 (1423) : 아비를 장사지내지 않은 관리에게 곤장을 치다 세종 16년 (1434) : 각 도의 섬에 의원을 보내다 세종 27년 (1445) : 행동지내시부사 엄자치에게 과전 25결을 더 주도록 하다 내관 엄자치에게 과전을 더 주었는데 이런 은혜 때문에 나중에 단종을 끝까지 모신 것은 아닐까 광해 10년 (1618) : 제주의 김만일이 기르고 있는 말 수천 필을 전마로 쓰도록 하다 전쟁에 대비해 제주도에서 개인이 기르는 말 1만 여 필을 군용으로 쓰게 하였다 숙종 3년 (1677) : 흙으로 용을 만들어 기우제를 지내다 정조 2년 (1778) : 딸이 빈으로 간택된 홍낙춘을 호조참의로 승진시키다 정조 14년 (1790) : 원자의 탄생으로 벼슬이 인 사람들의 죄명을 벗겨주다 정조 19년 (1795) : 북영에 머물며 신하들의 청대를 불허함 정조는 강화에 유배 보낸 이복동생 은언군(철종의 할아버지)을 몰래 도성에 불러들인 것과 관련해 신하들이 상소를 올려 괴롭히자 창덕궁 북쪽에 주둔한 군부대(북영)에 머물며 아무도 만나 주지 않았다 고종 11년 (1874) : 인천부에서 1장(3.1m) 정도 되는 큰 거북을 바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0:00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