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망갔지만 이한열은…” 우상호 원내대표 눈물

Episode of: nocutV

< Back to nocutV
Jun 30, 20161m
4004
“저는 도망갔지만 이한열은…” 우상호 원내대표 눈물
Jun 30 '161m
Play Episode

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민주 항쟁을 진두지휘했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9일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열린 이한열 열사 동판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우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최루탄이 터질 때 저는 도망갔지만 유일하게 물러서지 않았던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지금 이 시간에도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는 권력자들 특권층과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0:00 / 0:00